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현재 시간 넣는 방법
인스타그램에는 움직이는 시계를 넣을 수 없고, 기본 시간 스티커는 휴대폰 시계를 그대로 쓰기 때문에 몇 초씩 틀릴 수 있습니다. 정각은 인터넷 표준시에 맞춘 시각을 사진 구석에 작은 상자로 넣어 드립니다. 일상 사진에 "지금 몇 시"를 남기거나, 티켓팅·수강신청 성공 순간을 밀리초까지 기록하는 데 쓰세요. 사진은 휴대폰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시간 스티커만 따로 쓰고 싶다면
"사진 없이 상자만"을 누르면 시간 상자 이미지만 만들어집니다. 저장한 뒤 스토리 편집 화면의 스티커 메뉴에서 사진 스티커로 올리면 손가락으로 크기와 위치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. 기기에 따라 투명 배경이 흰색이나 검은색으로 채워질 수 있으니, 그럴 때는 "진한 상자"나 "흰 상자" 모양을 고르면 깔끔합니다.
유튜브 라이브에 서버시간 시계가 필요한 이유
티켓팅이나 수강신청을 같이 하는 방송에서는 "지금 몇 초야?"가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. 방송 화면에 예매처 서버시간을 밀리초까지 띄워 두면 시청자가 따로 시계를 켜지 않아도 되고, 정각에 맞춰 함께 새로고침할 수 있습니다. OBS(오비에스)의 "브라우저 소스"에 위에서 만든 주소를 넣으면 시계가 실시간으로 움직이고, 배경이 투명이라 게임 화면이나 카메라 위에 글자만 겹쳐 보입니다.
주소에 직접 붙일 수 있는 설정값 (방송용)
주소 https://jeonggak.com/embed/clock 뒤에 ?overlay=1&size=96&color=ffffff처럼 붙입니다. overlay=1 투명 배경 방송용, size 글자 크기(px), color·bg 글자색·배경색(6자리 색 코드), ms=0 밀리초 숨김, date=0 날짜 숨김, bar=0 초 막대 숨김, brand=0 정각 표시 숨김, shadow=0 그림자 없음, align=left 왼쪽 정렬, url=tickets.interpark.com 그 사이트 서버시간으로 표시.